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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3/06 16:45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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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dayliver 2010/03/07 02:23 수정삭제

      다른 학교의 부탁으로 용의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. 학교 홍보 등 바쁜 와중에 받은 부탁이라 밤을 새며 급하게 작업했었고, 코드의 임의 수정을 방지하기 위해 VBA 암호를 설정해두었는데, 암호가 기억나지 않습니다.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만, 제가 들은 바로는 4월 중 교육청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 보급될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.

  2. lee 2010/03/06 12:59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
    다른게 아니라
    윈7에서 한글2007을 깐 다음
    실행을 하면 작동이 안됩니다
    한글2007 시작화면이 뜨면서 한글화면이 뜨는데 거기서
    작동이 안된다고 표시창이 뜨네요 왜그렇까요?
    호환성에서 xp탭도 해보고 그안에 있던 탭 다 해보았는데
    안됩니다....ㅜㅜ 도와주세요
    고수님에 비법좀^^

    • dayliver 2010/03/07 02:17 수정삭제

      좀더 구체적으로 오류 상황을 알려주신다면 도움을 드릴 수 있지만, 지금의 설명으로는 제가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.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.

  3. 2010/03/01 18:29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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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dayliver 2010/03/07 02:16 수정삭제

      죄송합니다. 여기는 대구입니다. 여행삼아 내려오신다면 모르겠지만, 밤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드리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. 죄송합니다.

  4. 2010/02/20 20:35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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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2010/01/21 18:54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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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dayliver 2010/01/22 00:11 수정삭제

      자신을 뜨거운 교사라고 생각하는데 저보다 더 열정 있는 분을 만난 것 같아 반가우면서도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. 저도 학급 자료, 공부 방법 등에 대한 자료를 DB화 하려고 틈틈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습니다.

      저도 지금 자원봉사를 몇 군데서 하고 있는지라 당장에 큰 도움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. 다만 운영하시는 사이트를 둘러보니 Dave's ESL Cafe에 있는 자료와 비슷한 점이 느껴졌습니다.

      다음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      http://dayliver.net/entry/eslcafe

      틈틈이 찾아가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  6. 2009/12/30 22:03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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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dayliver 2010/01/06 21:59 수정삭제

      어느새 벌써 1월 6일입니다.
      지난해 동안 어찌님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.
     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.

      올해도 제게 힘이되는 말씀 많이해 주실 줄 믿습니다.
      어찌님의 삶과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할 줄 믿습니다.

  7. AngelVamp 2009/12/25 16:53 답글수정삭제

    크리스마스를 축하합니다 To You and Your Family!

  8. Popeye 2009/12/25 01:11 답글수정삭제

    메리 크리스마스!
    즐거운 시간 되세요^^

  9. 2010/01/10 21:36 답글수정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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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dayliver 2009/12/18 12:37 수정삭제

      어릴 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는데 가정 환경 때문에 음악을 많이 접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. 오히려 제가 더 부럽군요. 아직 젊으시니까 무얼 해도 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. 두려워 하지 말고, 남들이 뭐라 해도 신경쓰지 말고, 원하는 것을 위해 노력하세요. 실패를 해도 무언가가 남도록.

  10. crema 2009/12/11 19:37 답글수정삭제

    이것 저것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.

    뭐랄까... 신선하네요... ^^

    학교란 곳은 참 특별한 공간인 듯 합니다.

   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...

    계속 되는 사건들에 지쳐가고 있었는데, 새로운 시선을 보게 되고 생각하면서 또다시 힘을 얻고 갑니다.

   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.

    -어느 남고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또다른 풋내기 교사 1人

    • dayliver 2009/12/12 15:00 수정삭제

     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가시는 분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. 앞으로 교류하면서 풋내기 티를 벗어나기 위해 서로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