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 수정 : 사범대와 교대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

댓글을 수정합니다.

  • 까만도화지 2009/12/14 02:32

    짬짬이 들려서 많은도움받습니다. 감사합니다.
    제 딸아이가 중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는 누가물어보더라도 선생님이
    되겠다고 하더니만 중학생이 되더니 죽어도 선생님은 아니라는군요
    ㅎㅎ
    암튼 어려운일 하시는 선생님들이 님 말씀대로 아이들에게 헌신하는일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기를 바랍니다.
    자주 들르겠습니다

    • dayliver 2009/12/14 14:07

    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.
      헌신적인 교사는 자신도 행복하고 항생들의 행복도 더할 수 있습니다. 헌신적인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데, 쉽지는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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