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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말씀. '내가 어떤 아이들에게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가' 크~
반야님 다녀가셨군요. "아이들의 삶에 기여하는 것"에 대해 밤낮으로 고민하지만, 역시 저같은 초보 교사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. 반야님처럼 두루 많이 알고 계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.
좋은 말씀. '내가 어떤 아이들에게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는가' 크~
반야님 다녀가셨군요.
"아이들의 삶에 기여하는 것"에 대해 밤낮으로 고민하지만, 역시 저같은 초보 교사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.
반야님처럼 두루 많이 알고 계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.